설교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

Author
퍼스파수꾼
Date
2017-10-26 09:13
Views
303


 

2017 9 30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    출애굽기23
20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를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도입)) 모든 사람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미래입니다
                                                                                   모든 사람은 미래를 알고 싶은 마음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읍니다.                                                             그래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나라에는 점을 치는 사람이 있읍니다                      

) 30대 여자가 점집을 찾음 = 아이구, 결혼문제 때문에 왓군만..30대 여자가 결혼아니면 직장문제죠.  40, 50대 여자 = 자식이 속을 썩여?? 남편이 속을 섞여?
==
아이구 도사님 어떻게 아셧어요.. = 점쟁이에게 속아 넘어감            = 심지어 교회집사님들도 구역예배 끝나고 다같이 점집에 간다고함                  # 이렇게 모든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궁금함과 두려움이 있읍니다              . 특히 믿음이 약해지면 미래가 두려워집니다.

) 사울왕이 전쟁에 나가기 전에 전쟁의 결과에 대하여 두려웟읍니다. 믿음이 충만했을때는 이스라엘땅에서 점치는 사람들을 다 죽였읍니다. 그러나 믿음이 약해지니 도리어
점치는 여자를 찾음
= 신분을 숨기고... == 부끄러움을 당합니다.

여러분도 미래가 궁금하십니까? 우리는 점집을 찾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여러 모습중에서 나의 미래를 준비하시는 즉, 나의 인생에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알아 볼려고 합니다.

) 기드온 = 전쟁에 대한 두려움 =
300
= 13 5천명 =
사울왕처럼 점쟁이라도 찾고 싶은 기드온 =그때에 하나님이 두려워하고 있는 기드온에게
두려우면 적진으로 내려가서 그들의 말을 들으라
= 그래서 기드온은 부하 한명만 데리고 적진으로 살금살금 갔읍니다
=
적군의 말을 듣는 기드온(13) = 기드온은
숨어서 적군들이 하는 예기를 들었습니다
. 하나님이 이미 미디안적군들 가운데 역사하신 사실을 들을수 있었읍니다
=
그들은 이미 두려워서 떨고 있었습니다.

사사기713 기드온이 그 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들어와 한 장막에 이르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위쪽으로 엎으니 그 장막이 쓰러지더라
14 그의 친구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더라
15 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며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와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적군의 하는 말을 듣고 이미 하나님이 미디안사람들을
두려워하게 하셧음을 보게 되는됨
= 앞서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확인하니 용기가 생기는 기드온                              = 300명으로 13
5
천명과 전쟁을 함 = 승리

설교 제목)) 우리도 이렇게 기드온처럼
우리의 모든 일에 미리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깨달으면 모든 일에 감사하며 담대해 질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우리는 이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기에 두려워하며 또 불순종합니다
.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면 나를 당신의 외아들보다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그래서 그분은 우리를 고아처럼 내버려 두시지 않으시고 우리의 인생을 계획하시고,
또한 우리의 인생가운데 우리보다 앞서서 일하고 계십니다.  

) 요나가 왜 불순종할까요?  그는 선지자인데….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들었지만 무명의 자신이 크고
강한 성인 니느웨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햇을 때에 아무도 자신의 말과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것으로 생각함
.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외쳐도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 =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못믿음
=
두려움으로 가득한 요나 = 불순종 = 물고기뱃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 = 그래도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요나
= 삼일을 걸어가야할 큰 성=하루만 말씀을
전파함
=어짜피 안될걸그런데 놀랍게도 니느웨사람이 왕부터 회개.         ? 이미
하나님이 일하셨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요나에게 명령하시기 전에 이미 하나님은
니느웨성에 앞서 일하셨읍니다
.   세계사에 기록된 니느웨성의 역사 = 지금의 이라크북부 모술지역 ==아슐단3= 요나의 사역기간 Bc 760~780(20) = 역사
기록에 의하면 니느웨성에
765~757(8년동안) 사이에 전염병이 돌아 많은 사람들이 죽음 = 니느웨성사람들이 온갖 약을 다 사용했으나 전염병을
치료하지 못함
= 그래서 니느웨 모든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두려워 신을 찾음 = 756 5 15 = 일식 = 낮이 어두워짐 = 니느웨온성이 두려워서 더 간절한
마음으로 모든 신에게 제사를 드림
= 그런데 어떤 신을 찾아야 할지 모르기에 더 두려워만 하고 있음 = 그때 낫선 이방인인 요나가
하나님의 멧세지를 전함
= 니느웨 온백성이 요나의 멧세지를 듣고 우리가 하나님이라는 신에게 죄를 지엇구나라고 생각하며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요나를 보내기전에
이미 니느웨에 역사하셨습니다
. 8년 동안 전염병을 주셧고, 일식을 통하여 니느웨사람들이 신을 찾고 두려워하고 있는 그때에 하나님은
요나를
보내신것 입니다
. 요나는 이렇게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깨닫지 못했기에 두려워하고 불순종했던 것입니다.

# 우리도 나의 삶에도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면 우리는 감사와 순종하는 삶을 살게
되지만 나보다 앞서 일 하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기에 불안하고 순종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

본문)) 애굽을 나온 이스라엘백성들이
광야에서 얼마나 두려웟는지 모릅니다
. 광야에서 다 굶어죽지않을까? 가나안사람들에게
포로가되지 않을까
? 어디로 가야할까? 무엇을 먹어야할까?...
이렇게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궁금함과 두려움 가운데 있을때에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출애굽기23 20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를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하나님은 광야에서 미래를 두려워하고 있는 이스라엘백성들에게
말씀하십니다
.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면 나를 당신의 외아들보다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그래서 그분은 우리를
고아처럼 내버려 두시지 않으시고 우리의 인생을 계획하시고
, 또한 우리의 인생가운데 우리보다 앞서서 일하고
계십니다

) 이렇게 우리의 인생길에서도 앞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은 아브라함의 믿음의 고백.

종을 고향땅으로 보내며 이삭의 아내를 데려오라고

= 종이 무슨 일이 이래요? 정확히 어느 여자를 데려 오라는 것도 모르고..
어떤 여자를 데려와야 하나?? 그리고 어느 여자가 가자고 한다고 따라 나설까??
 정답이 나오지 않는 황당한 일이라고 생각함.                                                   그러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생각은 달랐읍니다
. 하나님이 약속대로 기적적으로 아들을 주셧다면 그 아들의 아내도 주실것을
분명히 믿음

 = 100살에 아들도 주셨는데  그까짓 며느리 하나 주시는 것은 쉬운일이라고 생각하는 아브라함의
믿음

창세기 247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과 내 고향
땅에서 떠나게 하시고 내게 말씀하시며 내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이 땅을 네 씨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그가 그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실지라
네가 거기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지니라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가 확인하지 못하드라도  나의 믿음의 인생길에서
앞서서 미리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이 사실을 믿으면 우리는 이렇게 미리 준비하신 하나님의 길을 찾기 위해서 하는 것이 있읍니다.  그것이 기도입니다. 기도는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길을 찾는 것입니다.

자신의 독생자 예수님의 생명과 맏바꾼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들을 고아처럼 절대로 이 세상에 그냥 내버려 두지 않읍니다.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앞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이 하나님을
믿으면 감사하고
, 순종하고, 기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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