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여화와를 찾으라

Author
퍼스파수꾼
Date
2017-11-07 05:18
Views
6549


 

2017년
11월 5일  아모서5장6절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임하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으리라

도입)) 지난주 수요일부터 시편을 큐티하다가 아모스가 큐티 본문으로 사용되었읍니다.
아모스는 보통 목사님들이 설교에서 많이 다루지 않아 우리에게 좀 낮선 성경책입니다. 왜냐하면 아모스는 평안한시대에 심판에 대한 경고를 외치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북이스라엘이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평안하고 안정적인 시기에 아모스는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을 예언했기에 사람들이 싫어하였습니다.

우리가 믿음의 길을 걸을 때에 추운 겨울밤과 같은
고난의 시간도 있지만 따뜻한 몸과 같은 풍요로운 시간들도 있읍니다. 우리의 인생이
어떤 환경의 때를 지나드라도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길을 걸으면 얼마나 좋겠읍니까?

그러나 우리는 그렇지 못한 모습들을 많이 봅니다.                                                                                    

  고난의 때에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좌절하고 두려워하고….
풍요의 때에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교만하여 스스로 잘난척 하여 집니다.

아모스선지자가 사역했던 시대는 풍요의 시기였읍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북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 2세가 국가의 번영이 자신의
선정의 결과라고 착각하는 자만심을 꾸짖으라고 명령한다. 그때에 북이스라엘이 범한죄를 아모스가
정확히 지적하며 만일 그들이 돌이키지 않으면 하나님이 심판할 것을 예언하는 내용이 아모스입니다.  

 아모스시대처럼 우리의 믿음의 길에도 때로는 큰 걱정없고, 경제적으로도 어렵지 않고,
몸도 건강하고, 가정도 평안할때에 비슷한 실수를 할수 있읍니다. 다 내가 열심히 살아서 이렇게 픙족하고 평안하게
살고 있어
…. 라고 생각할 때 입니다.

풍요로운 축복의 시기에 이스라엘은 어떤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을까요?

첫째,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죄입니다.    

고대 이스라엘의 경제구조는 ‘나할라’라는 특별한 체계를 통해 지탱됐다. ‘나할라’는
보통 ‘유산
(遺産)’이라고 번역되는 히브리어다. 히브리인들은 가나안에
정착하여 이스라엘 공동체를 세운 후, 모든 부동산을 이스라엘 12지파에
배분했다. 이 부동산은 다시 각 지파에 속한 친족들에게 나뉘어졌고, 친족들 밑에 아버지를 중심으로 한 가족인
‘베이트
’에게 할당됐다. 이들은 야훼가 ‘나할라’의 주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토지매매를 허용하지 않았고,
혹시 토지를 팔았을 경우에는 언제든지 되찿을수 있게 햇고, 자신이 어려우면 가까운
친척의 도움을 받아서 토지를 되찿을수 있었다. 만일 이렇게도 안되면 희년에는 토지를 다시 되돌려 주어야 한다.                                

 가난한 유대인들도 희년이 되면 잃어버린 땅과 집을 되찾았다. 그들은 채무를 면제받았고 심지어
종살이에서도 풀려났다. 처지가 곤궁해져 땅을 넘겨주더라도 다음 희년이 돌아오면 그 소유권은 자동으로 되살아났다.

그리하여 유대인들은 자자손손 생업의 토대를 완전히 박탈당하는 법이 없었다. 유대 사회는 가난의 세습을 원천적으로 배제하였다. 왜냐하면 토지는 하나님이 주신것이기에 사람이
임의로 빼앗을수 없도록 하나님이 정하셨기 때문이다.

혹시 문제가 생기면 성문앞에 10명의 원로들이 있어 그들에게 사회적인 약자의 억울함을 호소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이들에게는 자신들이 사는 성문 앞에 모든 마을 주민들이 참여하는 법정이 있었다. 이 법정은 사회의 약자들을 보호하는 장치로 주민들이 선출한 10여명의 원로가 약자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결정을 내리는 구조였다.
  

그러나 아모스시대 때에는 사회의 권력층들이 서로
결탁하여 토지를 되돌려주지 않아서 억울하고 가난한 사람들이 많이 생기게 되었다. 아모스는 이 ‘나할라’
제도가 왕족, 그리고 왕족과 결탁한 귀족들, 또 이들의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 사제들과 예언자들을 위해 존재한다고 봤다. ‘나할라’의 주도권은 모든 가난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히브리인들을 경제적으로 억압하는 몇몇 탐욕스러운 중앙 관리들에게 넘어간 상태였다. 하나님은 권력층이나 가난한사람이나 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게 경제적인 부를 누리기를 원하셧지만 아모스시대는 그렇지 못하였읍니다.

우리는 범죄라고 말하면 살인, 강간, 폭력 등을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아모스를
통하여 이런죄 뿐만아니라 경제적인 착취도 심각한 죄라고 말합니다. 하나님 역시 이러한 범죄들이 나라 전체를 멸망시킬 정도로 하나님을 화나게 하는 범죄라고 지적했다.
우리가 주위에서 항상 보는 갑질, 뇌물 주기, 속이거나 끼워 팔기, 가난한 자들 학대하기, 탈세,
부정직한 모든 것들… 그리고 채무자들의 고통에 대한 무관심 등이 이에 해당한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거룩한 존제입니다. 그래서 경제적인 차이로 서로를 억합하는 것을 하나님이 싫어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이유에서든지 다른 사람들에게
아픔과 상처를 줘서든 안됩니다.                                                                                              

예수님은 내주변의 아주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 마치 연자멧돌을 메고 바다에 빠져 죽는게 더 낫다고 말씀하십니다.

[막
9: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들 중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공동번 … 그 목에 연자 맷돌을 달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나을 것이다.  

) 모자라는 영복이 ㅡ 학교도 안다니고 매일 길에서 헤매고 다님 =놀리는 청년 =  예수님처럼
섬겨라 = 사랑받은 영복이 = 일자리를 구함 대한통운 화물내리고 올리는

# 가난한사람,
부유한사람, 많이 배운사람, 그렇지 못한 사람,
나이 많은사람, 젊은 사람등등 우리는 사람을 차별하면 안됩니다.                                                 

모든 사람은 다 존귀합니다. 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앗기에..  그래서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을 학대하고 차별하는 것은 하나님이
진노하십니다.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유교에서 나온것입니다.                                                                       

신분을 나누고, 직업에 따라 차별하고 무시하는 것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죄입니다.

 # 믿음의 사람은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존귀한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귀한 존제로 인정하며 섬겨야
합니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마 25:40] 

소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 ㅡ 소자와 예수님을
동일시함.

# 믿음은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예수님처럼 섬기는 것이다

사람을 높고 낮고는 유교 ㅡ 천한 직업과 귀한 직업로 차별 ㅡ 사람의 은사가
다른 것은 높낮이가 아니다.

마태복음 23장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 10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너희는 다 형제다 ㅡ 아버지는 하나님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교회도 같읍니다.  목사는 설교하는 제사장, 밥하는 제사장, 기도하는 제사장, 봉사하는 제사장..
다 제사장입니다. 사역이 다르지 신분이 다르지 않다.  

 아모스시대는 사람을 차별하는 죄로 하나님이 진노하셨습니다.

 

 

두번째  평안해지고 경제적으로
넉넉해지니 예배의 간절함을 잊어버림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에 평안함과 풍요를 주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자신의 노력으로 이 평안함과 풍요를 얻었다고 자만했읍니다.
그래서 예배를 드릴때에 마음을 드리지 않고 겉으로만 예배를 드렷읍니다.   

#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내 마음과 몸과 정성을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다.
나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 나에게 건강을 주신 하나님, 나에게 평안함을 주신 하나님, 나에게 일거리를 주신 하나님…. 그래서 이 모든 하나님의 선물에 감사하여 나의 몸과 마음과 정성을 드리는 시간이 예배시간입니다.                                                                                                         

찬양 ㅡ 내 정성을 드림,
기도 ㅡ내 마음을 드림,

말씀 ㅡ 내 삶을 드림.             예물 ㅡ 내 믿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 카톨릭에서 기독교가 나오면서 가장
실수 한것 중에 하나가 너무 말씀만 강조하다보니 예배의 거룩함을 잃어버렸읍니다. 그래서 교회의 예배가 설교를
듣는 예배로 변질되었읍니다.

@ 예배는 구경하는 것 설교를 듣는것이 아니라 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다 

왜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가?                                                                                                

# 하나님께 드려진 것 ㅡ 거룩해짐 ㅡ 구별 ㅡ 드림으로 거룩해짐(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세상과 구별하여 역사하심)

그래서 하나님은 참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드리며 예배자를 찾으심.                                                          

왜? 세상에서 구별하여 역사하실려고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 4:23]

신약의 예배 ㅡ 나를 드림으로 하나님이 세상과 구별하여 나의 삶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심

결론)) 이렇한 일들로 하나님의 진노를 산 이스라엘백성들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본문))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찾으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찾는 그 시작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모스시대와 우리시대가 비슷한 것들이 많습니다. 이 아모스를 보면서 해결책이 무엇인가?  한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감사가 회복되어지면 아모스대와 같은 죄를 피할수 있습니다.
감사는 우리의 믿음과 항상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영적으로 건강하면 감사 풍성해지고
영적으로 병들면 감사가 없어집니다.

) 애굽을 나온 광야의 이스라엘 ㅡ 주신것에 감사하지 않고 없는 것에 불평 =
하나님이 진노하시면서 결국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함.  

== 10가지 기적과 홍해를 가르는 기적과
낮에는 구름기둥이 그들을 인도하고 밤에는 불기둥이 그들을 보호하며 아침마다 만나를 먹고 바위에서 생수를 마시면서도
그들은 감사하지 않았습니다.   

 

왜? 환경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믿음이 없기 때문에…

아모스시대의 이스라엘의 풍요는 하나님이 주신것 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스스로 얻었다고 생각하며 하나님게 감사를 잊었읍니다.

우리가 하루 하루 평안하게 잠자리에 눕고, 밥잘먹고, 일하며 사는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 신약의 부자 이야기 = 풍족한 삶
= 내 손이 수고하여 얻엇기에 먹고 마시고 쉬어라… 그날밤에 하나님이 당신의 것을
회수하심 = 부자가 죽음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모든 평안함과 풍요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선물이기에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립니다                                                                    

# 사단 ㅡ 열가지
하나님이 준 선물보다 한가지 없는것으로 불평하게 만듦니다. 그 결과가 예배가 드려지지 못하며 사람을 차별하게
되었읍니다.

하나님을 향한 감사가 회복되면 사람을 향한 감사로 이어집니다.

#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모든 사람을 대할때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사람을 대하십시요. 내옆에 잇어줘서 감사합니다. 함께 예배를 드려서 감사합니다. 함께 대화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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