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종의 믿음과 아들의 믿음

Author
퍼스파수꾼
Date
2017-10-26 09:32
Views
390


 

2017년
10월 22일   종의 믿음, 아들의
믿음. 로마서 8장 14~16

도입))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로마서 8장 14-16절).

교회안에는 두종류의 믿음이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하나는 종의 믿음이고 하나는 아들의 믿음입니다. 다같이 교회에서 예배하고, 봉사하고, 하나님을 섬기지만
믿음의 결과가 전혀 다릅니다. 종의 믿음은 마지막에 아무것도 없지만 아들의 믿음은 하나님의 모든 영광을 함께 누립니다.               저는 교회에서 사역을 하면서 모든 성도들이
이 아들의 믿음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 열심히 성경공부를 합니다. 왜냐하면 말씀이 내안에 잇을때에 만이 성령으로
아들의 믿음을 가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종으로
부른것이 아니라 아들로 부르셨지만 두 믿음에는 큰 차이가 납니다.

1) 종 ㅡ 주인의 일을
하는 사람 // 아들 ㅡ 주인과 모든것을 함께 하는 사람.

2) 종의 믿음 ㅡ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 일만함 // 아들의 믿음 ㅡ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함.
3) 종 ㅡ 나의 것과 주인의 것을 구별 // 아들 ㅡ 모두 것이 아버지의

4) 종 ㅡ 늘 불평하며
일함ㅡ남의 일이기에..// 아들 ㅡ 내일처럼 함 ㅡ 우리아버지 일이기에…
5)주존감 ㅡ 아들의 믿음으로 자라감 // 자존감 ㅡ 종의 믿음.
# 종의 믿음으로도 하나님의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지만 즐겁고 감사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들의 믿음을
가진 성도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이 자신의 일을 하는 것보다 더 즐겁고 기쁩니다.                                    @ 또한 종의 믿음을 가진 사람은
아들의 믿음을 가진 성도를 이해할수 없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교회에서 헌신할수 있을까?  어떻게 저렇게 봉사할수 있을까? 어떻게 저렇게 성도를 사랑할수 있을까?

# 가장 중요한 종의 믿음과 아들의 믿음의 차이 = 종의 믿음은 아버지의 마음을 모릅니다. 그러나 아들의 믿음은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있읍니다.

) 요나 = 자신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불순종 = 물고기뱃속에서 고생함 = 사역을 감당함 =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에 전혀 관심이 없음 = 하나님께 원망과 불평
= 하나님의 마음을 전혀 깨닫지 못하는 요나를 보시고 안타까워 하시는 하나님

) 예수님의 두 아들이야기 = 두 아들다 종의 믿음 = 아버지의 마음을 전혀
모름 = 함께 밥먹고, 함께 일하지만 아버지의 마음을 모릅니다.

+ 둘째 아들
= 자신의 즐거움이 삶의 기준 = 아버지의 마음은 전혀 모름 = 돈을 달라고 해서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서 아버지를 떠남. 재산을 잃어버리고 돌아와 품꿈의 하나로
쓰달라고 애원함.                                                                   +
큰아들 = 죽었다가 살아 돌아온 둘째아들을 기뻐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전혀 모르기에
아버지에게 화를 냄  = 전형적인 종의
믿음 = 자신만 생각함, 자신의 뜻에 맞지 않으면 화를 냄 =
아버지의 마음은 전혀 생각지 않음. 

# 종의 믿음의 결과                                                                                                                             =
큰아들=원망과 불평=아버지의 마음을 모르기에…                                                                               =
둘째아들 = 자존감(자신의 업적에 따라 자신을
평가함)

@우리가 같은 교회에서, 같은 설교를 들으면서 다른
믿음을 가질수 있습니다.   자존감을
가진 성도는 종의 믿음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주존감을 가진 성도는 아들의 믿음을 가지게 됩니다.
종은 일만하고 삯만 받고 끝나지만 아들은 아버지의 모든 영광을 함께 누리며 함게 즐거워하고 함게 기뻐합니다.

@아들과 종은 차이가 많습니다.

1) 종은 삯을 바라고
일하지만  아들은 아버지의 것이 자기
것이라 언제나 무보수지만 최선을 다합니다. 즉 종은 삯을 바라고 사는 삶이고 아들은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는
삶입니다.                                                                            그래서 종은 매사 삯 삯 즉 축복 축복 합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축복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들은 다릅니다. 내뜻이 이루어지지 않드라도 아버지의
뜻을 찾고 또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즐거워 합니다.

2) 종은 주인을 위해서
희생하지 않지만 아들은 아버지를 위해서 자신의 모든것으로 희생합니다.
3) 아들의 믿음은 하나님을 생각만 해도 행복하지만 종의 믿음은 항상 하나님을 두려워합니다.

) 나 = 86년도부터 하나님의
마음이 나의 신앙의 기준이 됨. 그전에는 내가 나의 믿음의 중심이 되어 나를 위하여 하나님을 믿음.
그러나 아들의 믿음이 온 이후로 부터는 때로는 나는 손해보고 고통당하드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면 나도 기뻐짐,
때로는 하나님의 마음이 깨달아짐. 그리고 내가 어떤 희생을 당하드라도 하나님의 마음으로
살고 싶은 소원이 생김…                                           
== 종의 믿음에서
아들의 믿음으로 변함. 그래서 저는 종의 믿음과 아들의 믿음을 경험해 보았기에 성도들을 아들의 믿음으로 새우기
위해서 최선을 다합니다.

@ 구체적인 아들의 믿음을 가진 성도들의 삶 == 모든 삶에서 하나님의
기쁨을 쫒아서 살아갑니다
.                                                                                   1)
헌금= 십의 2조, 3조를 드림 =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더 많이 드리고 싶음. 

) 지촌교회가 세워지는 배경 = 박권사님
= 시골로 시집와서 보니 자신이 둘째부인 = 평생 고생하면서 살다가 아들 둘을 낳음
= 남편이 죽으면서 자신에게 땅을 물려주었습니다 =  하나님께 드림 = 교회가
없는 고향에 교회를 지으라고…  평생
고생한 것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해서….  나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찬송))1.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2.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3.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 이것이 아들의 믿음을 가진 성도들의 날마다의 고백입니다.

2) 교회 봉사 = 교회는 하나님의 기쁨이
있는 곳이기에 내 가정, 나의 자녀들보다 더 중요하게 여김.
예) 자신의 집보다 먼저 교회를 짓는 청교도들

3) 사람들 관계 = 내 뜻에 맞지 않드라도
아버지가 사랑하기에 나도 사랑함. 예) 슈바이처박사는 모두 무시하는
아프리카 원주민들을 위해서 자신의 인생을 헌신합니다.                                 

4) 인생의 즐거움 = 나는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때에 가장 기뻐함
예) 스데반집사는 돌에 맞아 죽어가는 고통중에서도 자신에게 돌을 던지는
유대인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5) 삶의 모습 = 종의 믿음을 가진
성도는 늘 두렵지만 아들의 믿음을 가진 성도는 하나님앞에서 늘 감사합니다.
@ 종의 믿음
=  아들의 믿음과 반대
 

) 종의 믿음 = 애굽을 나온 이스라엘백성 =
수많은 기적과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면서도 늘 불평함
@ 불평과 감사의
차이는 환경이 아니라 믿음의 문제입니다.

) 아들의 믿음을 가진 다윗 =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                                             = 시편 = 좋을 때도 감사. 힘들때도 감사,
원수를 만나도 감사...                                              = 아버지 하나님을 믿기에..

1) 다윗의 마음의 소원
= 항상 아버지하나님의 마음을 늘 생각함 = 예배를 기뻐하시는 아버지...솔로몬에게 가르쳐줌.

2) 아버지를 예배하는
성전을 짓고 싶음 = 하나님이 안된다 = 불평하지 않고 일평생 성전재료를
모으는 즐거움으로 살앗던 다윗                                                                      ? 하나님이 아버지이기에...
아버지가 얼마나 기뻐하실까?...를 늘 생각함.

@ 아들의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아버지를 만나는 예배와 기도가 마치 사랑하는 부모님과 식사를
하는 것처럼 기쁘고 즐거워 집니다.

이렇게 아들의 믿음으로 사는성도는 세상이 이해할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히 11:38]

@가룟유다가 비싼 옥합을 깨뜨려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씻기고, 머리틀로 예수님의 발을 닦고, 그 발에 입을 맞추는 마리아의 마음을 이해할수 없는 것처럼 종의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아들의 믿음을 가진 성도들을 이해할수 없읍니다. 

어떻게 종의 믿음이 아니라 아들의 믿음을 가질수 있을까요?

본문))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로마서
8장 14-16절).

성령만이 우리에게 아들의 믿음을 주실수 있읍니다. 아들의 믿음은 아버지와 친밀한 관계일 뿐만 아니라 아버지가 기뻐하시는 일을 구하고
자발적으로 일하는 믿음입니다. 이 아들의 믿음이 시작되는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깨달아질 때에
이 믿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이 아들의 믿음의 가진 성도는 조금씩 아버지를
닮아갑니다. 아버지를 닮아갈때에 그 모습을 보시고 하나님이 얼마나 이뻐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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